미션·비전¶
디에듀는 모든 선생님이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학습 공간(스터디룸)을 만들어, 학생이 스스로 공부에 몰입하고 그 과정을 학부모가 확인하며 선생님이 자신의 수업을 브랜드로 만드는 교육 플랫폼이다.
한 줄 정의¶
학생의 성적 상승 가능성을 촉진하고 증명하는 학원/과외 수업 운영 OS.
대한민국 학생·학부모의 본질 질문은 하나 — "그래서 여기서 공부하면 성적이 오르는가?" 디에듀는 이 질문에 데이터와 기록으로 답한다. 고객이 학원 이름이나 매칭 플랫폼이 아니라 "스터디룸"을 보고 모이는 구조를 지향한다 (브랜드 중심 시장 → 사용자/수업경험 중심 시장 전환).
우리가 푸는 문제¶
기존 교육 시장은 학원 브랜드 / 매칭 플랫폼·에이전시를 통한 연결에 머물러, 수업 과정이 보이지 않고 선생님 브랜딩이 플랫폼에 귀속된다.
- 선생님: 카톡·노션·밴드로 흩어진 관리, 준비 과부하, 포트폴리오·브랜드 축적 불가 → 학원 간판·에이전시 브랜드에 종속.
- 학생: 모르는 문제 → 바로 해설 → "이해한 척" → 며칠 뒤 다시 틀림. 복습 습관·접근 방향 부재 (특히 3~5등급).
- 학부모: 수업 과정이 보이지 않아 신뢰 판단 불가 → 불안 → 더 많은 사교육비 악순환.
핵심 가치 (3-페르소나)¶
- 학생: 주 7일 학습 몰입 환경 + 학습 과정 기록·성장 체감 + 동기 유지.
- 선생님: 수업·피드백이 실제 도움이 되는지 눈으로 확인. 수업 자체가 포트폴리오·브랜딩. 초보 강사도 프로페셔널하게 운영.
- 학부모: 학생 상태 진단 → 문제 해결 과정 → 학생 실행 여부 → 성장 추세를 투명하게 확인 → 신뢰 형성.
페르소나 상세는 페르소나.
전략 전환 (v1.2)¶
| 기존 방향 | 새 방향 |
|---|---|
| 선생님 중심 (관리 편의) | 학생 중심 (학습 경험) |
| 노트북 퍼스트 | 태블릿 퍼스트 |
| CRUD 기능 제공 | 와우 포인트 + 참여 구조 |
| 단방향 수업 관리 | 학생 ↔ 선생님 ↔ 커뮤니티 순환 |
집중 4개 축¶
축 1·2를 먼저, 축 3·4를 이후 부착하는 단계적 전략.
| 축 | 내용 | 핵심 |
|---|---|---|
| 1. 핸드 드로잉 | 태블릿 펜슬 판서 → 과제 제출·질문에 바로 활용 (PDF 업로드+편집, 마크다운 에디터 통합) | 1차 와우 포인트 |
| 2. 오픈 챌린지 | 틀린 문제를 전체 유저에게 오픈 → 누구나 도전·답변 → 추천·실시간 정답률 | 커뮤니티형 학습 생태계 |
| 3. AI 학습 보조 | 선생님 수업 조교로 동작 (학생-AI-선생님 3자, 콴다의 학생-AI 2자와 차별) | lock-in |
| 4. 게이미피케이션 | 스트릭·포인트·뱃지·랭킹 | 리텐션 |
디에듀 AI 철학 (v0.1 → v2)¶
AI MVP 방향성 문서에서 정립된 4원칙.
- 답을 쉽게 주지 않는다 (학생이 스스로 풀게).
- 학생이 끝까지 생각하게 돕는다 (대화형 사고 유도: AI 질문 → 학생 답변 → 다음 질문).
- 학생이 직접 답을 선택한다 (AI가 마지막 답을 대신 고르지 않음 → "이해한 척" 감소).
- 선생님이 최종 검증한다 (Human in the Loop).
핵심 차별: 학생 ↔ 디에듀 AI ↔ 선생님. 단순 정답 AI가 아닌 사고력 코치 AI. v2 변경점: AI 검증을 질문/과제가 아니라 오픈챌린지에서 먼저 검증 (초기 학생 수 부족으로 데이터 확보 어려움 → 유입 가능한 오픈챌린지로 선회).
관련¶
- 시장 근거: market-intel
- 사업 모델·OKR: business-model
- 마일스톤 전개: roadmap
- 창업 스토리·가치: story-values
- 학습 컨셉: 사고력 답변구조
열린 질문¶
- 오픈 챌린지 기능명 워딩, 선생님/학생 답변 분리 vs 통합.
- AI 도입 시점·우선 기능, 비용 방어(quota/캐싱/모델 라우팅).
- 결제 모델 — 인원수 기준 vs 기간 기준, 학원 단체 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