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자동화 (AI 파이프라인)¶
요지¶
d-edu 마케팅 콘텐츠를 AI로 생성·검수·발행하는 파이프라인. 페르소나별 실행 자산을 단일 carrying message로 정렬해 양산하고, 사람 검수 게이트를 거쳐 채널에 발행한다. AI 협업 전사 공통 원칙은 ai-collaboration, 여기서는 마케팅 적용만.
언제 쓰나 / 안 쓰나¶
- 쓴다: 릴스·카드뉴스·운영 멘트 등 채널 콘텐츠를 양산할 때, 페르소나별 변형이 필요할 때.
- 안 쓴다: 브랜드 톤·carrying message 결정 자체는 marketing-principles. 자동 발행 전 사람 검수 게이트는 생략 불가.
단계 (절차)¶
파이프라인 엔진은 별도 레포 idealstudy/marketing-AI(OpenClaw 기반 SNS 콘텐츠 자동화)다. 마케팅 전용이고 결합도가 낮아 모노레포에 흡수하지 않고 위키에서 가리키기만 한다. 시스템 상세는 marketing-ai-system.
흐름은 네 단계로 돈다. ① 페르소나별 실행 자산과 carrying message를 입력으로 Claude/OpenAI가 SNS 콘텐츠를 생성하고, ② 과장 광고나 "보장" 카피를 걸러 내고 브랜드 톤을 확인하는 사람 검수를 거쳐, ③ 채널별로 발행한 뒤, ④ 반응 데이터를 모아 다음 생성의 입력으로 되먹인다.
생성의 입력이 되는 실행 자산은 페르소나별로 정리돼 있다(원문은 assets/ annex).
| 페르소나 | 자산 |
|---|---|
| 학생 | 릴스 스크립트·카톡 운영·챌린지 구조 |
| 학부모 | 카드뉴스 3장 카피 |
| 선생님 | 1-pager·콜드 리치 DM |
| 공통/시스템 | 구글폼·결제 카피·피드백 수집(T1/T2/T3) |
체크리스트¶
- 생성물이 "답지 함정 → 사고력 트레이스" 한 축으로만 정렬됐나(메시지 분산 X).
- "보장/약속" 카피가 없나 → "도전" 톤만.
- 자동 발행 전 사람 검수 1단계를 거쳤나(불가침).
- 페르소나에 맞는 실행 자산을 입력으로 썼나.
흔한 함정¶
- carrying message 이탈: 채널마다 별 메시지를 양산 → 단일 축으로 고정.
- 과장 광고: AI가 "보장" 류 카피를 쉽게 생성 → 검수 게이트에서 차단.
- 검수 생략: 속도 욕심에 사람 검수 건너뛰면 브랜드/광고 리스크.
예시 · 폼/템플릿 링크¶
피드백 수집 자동화 (T1 인앱): 대화가 끝나면 1-tap 👍/👎 컴포넌트(POST /api/feedback/thumb → feedback_thumb 테이블)로 시그널을 대량으로 모은다. 이건 T2 폴·T3 인터뷰와 교차 검증하는 가장 가벼운 층이다. 상세는 metrics-attribution.
관련¶
- ai-collaboration — AI 협업 일반 원칙
- marketing-ai-system — OpenClaw 자동화 시스템(별도 레포)
- channel-playbooks — 채널별 발행 운영
- campaign-log · metrics-attrib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