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 확정 예정공식·정본 문서입니다. 직접 고치지 말고, 바꿀 내용은 PR이나 오너 멘션으로 제안하세요. 현재 오너 확정 전 초안입니다 — 확정되면 이 라벨이 '확정'으로 바뀝니다.

창업 스토리·일하는 가치

창업 스토리

디에듀는 학원·과외 11년 현장 경험(화상과외 + 오프라인 학원)을 가진 대표가,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마케팅 잘하는 선생님에게 밀린다"는 현장의 모순에서 출발했다.

"정작 수업을 하는 것은 선생님인데, 왜 학부모는 학원 이름·업체 이름을 보고 찾을까? 왜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니라 마케팅을 잘하는 선생님이 주목받을까?"

핵심 통찰: 증명이 안 되어서다. "좋은 수업을 하는 것"과 "좋은 수업을 받을 학생을 모집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이고, 평생 교수법만 연구한 선생님이 마케팅까지 잘하길 기대하긴 어렵다. → 그래서 디에듀는 루틴한 수업 노트 작성으로 선생님이 스스로를 증명하게 하고, 그 기록이 학생·학부모에게 신뢰 자산이 되게 한다.

  • 현재 강사 ~10명과 1년간 매주 스프린트로 실사용 검증 중.
  • "디에듀 101" — 누구나 돈만 내면 쓰는 서비스가 아니라 진정성 있는 선생님 100명을 큐레이션하는 철학에서 출발한 선생님 쇼케이스.

일하는 가치

라이트 FDD + 마일스톤 기반 병렬 협업 문화 (상세 프로세스는 운영 허브로 분리, 여기서는 가치만).

  • 만들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기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들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 속도보다 가치·완성도. (MVP-B Rebuild의 정신.)
  • 기록이 자산이다. 회의·Slack 논의가 문서로 이어지지 않는 단절을 경계. 결정·리소스는 박제한다 (온보딩·인수인계 비용 직결).
  • 모든 팀원이 PM/PD/PE. 역할 순차(디자인→FE→BE→QA)가 아니라 한 기능 내 병렬 진행. Growth 기반 퍼널 스쿼드.
  • 데이터 중심. "가입자 수보다 실제 학습 행동·만족도" — 지표로 판단한다.

팀이 기억할 한 문장: "우리는 기능을 만드는 팀이 아니라, 강사와 학생의 성장 기록이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팀이다."

용어 정체성 (브랜드 언어)

서비스 명칭은 일관되게 사용한다.

용어 코드명 정의
학생 student 수업·자료를 받아 소비. '수강생' 대신 사용
선생님 teacher 수업·자료를 제공. '강사' 대신 사용
보호자 guardian 학생 회원에 종속, 활동 기록 일부 열람
스터디룸 studyroom 학생·보호자를 초대해 수업노트·질문답변을 공유하는 공간
수업노트 studynote 1회기 수업 기록 (공개범위 설정 가능)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