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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가능누구나 고쳐도 됩니다. 고치면 하단 frontmatter의 갱신일·작성자·변경요약을 남겨 주세요.작성 Claude · 2026-06-04 · v12 재편·raw 컴파일·인간화

요구사항 작성 가이드

기획 문서(PRD·FDD)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기준이다. 슬랙·지라·노션으로 비동기 협업하는 전제라, 회의 없이 문서만 보고도 개발·디자인·QA가 작업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한다.

PRD vs FDD

  • PRD (Product Requirement Document): 왜, 어떻게 제품을 만들지를 담는다. 상위 기획 단계에서 풀 문제를 정리하고 그것을 왜 지금 다뤄야 하는지를 구체화한다.
  • FDD (Feature-Driven Document): 기능 중심 명세서다. 애자일 환경에서 모든 기능의 정의·예외·정책·완료 조건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한다. 문서가 적다고 불필요한 게 아니라, 최소한의 공통 이해와 비동기 의사소통을 보장하는 장치다.

FDD가 가져야 할 5가지 기준

  1. 완결형(Self-contained) — 다른 문서 안 봐도 목적·흐름·예외·결과 이해. 방대하면 기술 문서로 분리 + 링크.
  2. 단방향 커뮤니케이션 — 추가 질문 없이 작업 가능. 시나리오를 [User] [FE] [BE] 주체별 명시.
  3. 상태 중심(State-driven) — 케이스 나열 대신 상태 전이(예: ACTIVE → LOCKED)로 정의. QA·개발 테스트 기준으로 직결.
  4. 명확한 완료 조건(DoD) — 측정 가능하게("로그인 성공 → /dashboard 리다이렉트 + 토큰 쿠키 저장이면 완료"). 기능 단위는 실행 검증, Epic 단위는 결과물 품질.
  5. 책임 단위(Owner/Trigger) — 누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액션을 트리거하는지 [User] [FE] [BE]로 시각 구분.

페이지 단위 명세서 17항목 (FDD 초안용)

기획자는 모든 페이지에 대해 다음 항목을 빠짐없이 채우고, 이 표는 그대로 개발·QA의 기준 문서가 된다.

목적 · 레이아웃 영역 · 구성요소 · 행동(Interaction) · 상태(State) · 권한 · 화면 전환 · 디자인 참고 · 예외 시나리오 · 전제 조건 · 결과/출력 · 데이터 매핑 · 메시지 스펙 · 트래킹 이벤트 · 접근 경로 · QA 테스트 포인트 · 정책/제약.

기획·로직 설계 체크포인트

빠뜨리기 쉬운 항목들이다.

  • 정보량: Ideal / Min / Max / None (+스켈레톤 여부)
  • 화면 상태: Empty / Loading / Error / Active / Inactive
  • 버튼 상태: Normal / Rollover / MouseDown / Active
  • 모든 접근 경로: 뒤로가기(주의) / 화면 내 모든 버튼 / 새로고침·저장 시점
  • 고객 단계: Onboard / Nth / Landing, B2B 케이스
  • 데이터: 트래킹 이벤트, 보관 기간, Admin 관리 항목

MVP 릴리즈 전략 문서 11항목

MVP 릴리즈 전략 문서에는 다음을 담는다. 개요 · 릴리즈 범위(포함/제외) · 주요 일정(D-Day +n) · 환경 구성(dev/stage/prod) · QA 전략(P0 100%/P1 80%) · 배포 전략(롤백·버전 태그) · 모니터링·알림 · 커뮤니케이션 플랜 · 성공 지표(이벤트 트래킹 기반) · 리스크·대응 · 후속 계획(v1.1/v2.0). 대부분의 책임자는 PM이다.

마일스톤·Feature 운영 (지라 연동)

  • Epic → Task 구조. Story 안 씀 — Task의 Feature 필드가 Story 역할. 모든 Task는 Feature 필수.
  • 마일스톤은 일정이 아니라 배포 가능한 단위로 정의. 범위는 Epic 단위 고정, 기간은 유연.
  • PM은 '진행률'보다 '달성률'(Epic별 배포 가능 상태) 관리.
  • 자세한 마일스톤 절차·스프린트 운영은 sprint-operations.

지라 RFP·티켓 작성 (기획 → 티켓 진입)

요구사항은 지라 티켓으로 흘러야 공식적으로 반영된다. 구두·슬랙·노션으로 던진 제안은 RFP로 등록되기 전까지는 반영되지 않는다.

RFP (기획 이전 제안서)

신규 기능·개선·리서치 제안의 무→유 검토 흐름. 아이디어 → 논의 → Approved → Epic 편성으로 다음 MS 후보군이 된다.

  • 제목: Prefix 필수 (예 [Feature] 강의 평가 기능 제안).
  • 본문 구조: 제안 배경(Background) · 제안 내용(Proposal) · 기대 효과(Expected Impact) · 참고 자료(IA·Figma·벤치마킹).
  • 유형: Request / Proposal / Research. 상태: Draft → Reviewing → Approved / Pending / Dropped(리오픈 가능).
  • 승인 처리: Approved만 다음 MS 기획 회의 검토 → Epic 승격(RFP 링크로 추적성 유지). 등록 전 유사 RFP를 JQL로 검색해 중복 방지.

티켓 구조 (Epic / Task / Bug)

  • Epic = 마일스톤(1:1) — 제목은 MS명 그대로(MS2(MVP-B)). 해당 기간의 모든 Task/QA/Bug를 연결, 회고·QA 결과를 Epic 단위 집계. 본문: 목표 · Feature 목록 · 완료 기준(예 Feature별 QA Pass 80%) · 관련 문서 · 비즈니스 가치.
  • Task — Epic 내 실행 단위. 제목에 [FE]/[BE]/[DOCS]/[QA] Prefix. Feature 필드 필수(도메인 지정 — Story 대체). 본문: 목적 · 결과물 · 완료 기준(QA/코드리뷰로 판정 가능) · Epic·Feature 연결 · 우선순위.
  • Bug — QA 발견 문제. 제목 [Feature명] + 구체 증상. 재현 절차 / 기대 결과 / 실제 결과 / 실행 환경(OS·브라우저·API버전) 필수 + 스크린샷·콘솔 로그 첨부. Epic·Feature·관련 Task와 양방향 링크.

공통 원칙: 모든 티켓은 Epic 연결, 연관 Task/QA/Bug는 양방향 링크로 추적성 유지. 형식보다 맥락 전달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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