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 선생님 (teacher)¶
선생님은 디에듀의 1급 페르소나다. 수업과 자료를 제공하는 주인공이고, 플랫폼 전체가 이 사람을 중심으로 설계된다. 문서에서는 '강사' 대신 teacher로 일관되게 부른다(story-values).
맥락 · 목표¶
세그먼트
- 대학생 과외 선생님 (19~27세) — 시장 다수, 부업 비중 큼. 수2부터 준비 부담 급증.
- 전업 전문 강사 (25~40대) — 다수 학생 동시 관리, 업무 과부하.
- 1차 타겟: 온라인 수업 진행 선생님 (관리 페인포인트가 가장 강함).
목표 (Jobs To Be Done)
-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 문제·과제를 수업 직후 빠르게 제공.
- 다수 학생의 과제 완료·오답·진도를 한곳에서 추적.
- 학부모에게 보여줄 체계적 관리 증거 확보 (유지율 직결).
- 수업·노하우를 포트폴리오·브랜드로 축적 (플랫폼 종속 없이).
- 반복 설명·감정노동 감소 (AI 보조 활용).
좌절점 (pain)¶
- 카톡 기반 질문/과제 관리 → 휘발성·정신없음, 예전 질문 찾기 어려움.
- 준비 시간 과부하 (수업 2h ↔ 준비 3h), 학생 수 증가 시 선형 증가.
- 과제 수행 여부 확인 불가, 5명+ 관리 시 운영 붕괴.
- 오답이 체계적으로 누적되지 않아 다음 과제 설계가 기억 의존.
- 같은 개념 반복 질문 → 수업 외 감정노동 증가 → 수업 퀄리티 저하.
- 학부모 보고가 수작업 (진도표·숙제 이력·약점 별도 정리), 저작권 리스크 불안.
- 기존 화상과외 에이전시: 회사 의존·고수수료·브랜딩 불가 (선생님이 주인공이 못 됨).
현장 인용(스레드 시장 반응): "학생 수 늘어 관리 불편, 예전 질문 찾기 어렵다" · "수업보다 끝나고가 더 힘들다(질문 답변·숙제 확인·복습 체크)" · "중위권 학생이 같은 질문을 세네 번 반복, 며칠 지나면 원점".
우리가 어떻게 해결¶
핵심 가치 메시지: "내가 한 수업과 피드백이 학생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학생의 성장이 곧 나의 브랜딩이 된다".
- 스터디룸 = 나만의 온라인 학원. 진단→수업→과제→피드백→분석→처방 흐름이 한 공간에서 운영.
- 수업·피드백이 학생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지 눈으로 확인.
- 수업 기록 자체가 브랜딩 → 신규 학생 유입 ("스터디룸을 보고 모인다"). "초보 강사라도 전문 T의 이미지를 줄 수 있다".
- AI 조교가 반복 질문을 거르고 학생-AI 대화를 선생님이 확인 → 감정노동·반복 설명 감소, 수업 전 학생 상태 파악.
- 초보 강사도 프로페셔널하게 운영 가능.
학생 인사이트 원천(성진님 casual UT): 학생 정보 관리(small talk용 메모) · 수업준비 관리(자료/숙제 사전 공유) · 예습/수업/복습/질문이 HISTORY로 남아 포트폴리오처럼 활용 · 학부모 공유로 신뢰도 상승. 궁극 목표는 학생의 인정욕구·소속감 충족(수업 100일·200일 기념, 전체 피드)이 선생님 홍보로 이어지는 구조.
연결·권한: 가입 시 연결 입력값 없음 (학생이 선생님 아이디로 연결 요청 → 선생님 수락 시 확정). 디에듀 101(/teachers) 공개 쇼케이스에 프로필·공개 스터디룸 노출. 상세 코드 도메인: member · studyroom.
핵심 화면·플로우: 수업 직전 대시보드 → 학생별 해결/미해결·약점 → PDF 위 판서 수업노트 → 학생 자동 공유 → 질문 답변 → 수업 종료 시 컨텍스트 누적.
금지 메시징¶
- "회사가 학생을 매칭해 준다 / 회사 브랜드로 수업한다" — 선생님이 주인공이 되는 가치와 정면 충돌(에이전시 종속 모델은 우리가 깨려는 것).
- "AI가 선생님을 대체한다" — AI는 조교(반복질문 거르기·상태 파악)일 뿐, 선생님 권위를 약화하는 톤 금지.
- 고수수료·플랫폼 종속을 연상시키는 표현 — "개인 브랜드화·플랫폼 비종속"이 핵심 약속.
관련¶
- 시장·세그먼트 근거: market-intel
- 연결되는 페르소나: student · parent
- 코드 도메인: member · studyroom
열린 질문¶
- 학원 단위(10명+) 선생님 BM·온보딩.
- 선생님 프로필 신뢰 요소 (후기·평점·인증배지) 우선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