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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가능누구나 고쳐도 됩니다. 고치면 하단 frontmatter의 갱신일·작성자·변경요약을 남겨 주세요.작성 Claude · 2026-06-04 · v12 재편·raw 컴파일·인간화

알림 기획서 (PRD)

요지

수업노트·답변·과제 같은 주요 일이 일어났을 때 학생이 그걸 제때 알아야 다시 들어온다. 알림은 SSE로 그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전해 학생 참여와 DAU를 끌어올린다. 받은 알림은 읽음·미읽음·삭제로 관리하고, 무엇을 받을지 항목별로 켜고 끌 수 있다. MS3 기능이다.

목표 & 성공 기준 (지표)

피드백·수업노트·과제 같은 주요 이벤트를 즉시 전해 참여와 재방문을 끌어올리는 게 목표다. 지표는 알림 도달·열람률, 알림을 눌러 대상 화면으로 가는 이동률, DAU·재방문 변화, 그리고 설정을 켠 채 유지하는 비율을 본다. 더해서 알림 로그를 쌓아 리텐션 분석에 쓰는 것도 부가 목표다.

대상 페르소나 (링크)

피드백·답변·과제 알림을 주로 받는 학생, 질문·과제 제출 알림을 받으면서 동시에 알림을 보내는 선생님, 그리고 외부 채널(카카오알림) 단계에서 수신 대상이 되는 보호자다. 역할 모델은 member.

범위 (포함 / 제외)

여기서 다루는 건 시스템 내 알림의 트리거, 조회·읽음·삭제 API, SSE 연결, 알림 설정, 알림센터 UI다. 외부 채널 발송은 카카오알림으로 넘기고, 관리자용 알림 로그·통계는 추후로 미룬다.

요구사항 (유저 스토리 · 기능)

선생님이 수업노트를 쓰면 스터디룸 학생에게 알림이 가고, 학생은 GNB 알림센터에서 확인해 해당 화면으로 이동한다. 질문도 마찬가지로 학생→선생님, 답변은 선생님→질문 학생으로 흐르고, 과제는 마감 24시간 전에 학생에게 리마인더를 보낸다.

트리거는 수업노트 작성, 질문·답변 등록, 과제 등록·제출, 과제 마감 임박(24h), 스터디룸 초대로 잡았다. 1차는 SSE 기반 시스템 내 알림(읽음·안읽음·삭제)이고, SMS·카카오 알림톡 같은 외부 채널은 2차로 카카오알림에서 다룬다. 설정은 마스터 ALL 아래 분류별(수업노트·질문·과제·문의·칼럼·스터디룸) 토글을 두며, 기존 회원은 기본 OFF, 신규 가입은 ON으로 시작한다. 알림은 최대 90일까지 노출한다.

근거 (피드백·아이디어·리서치 source)

이 기능 뒤에는 비용과 수익화 가설이 깔려 있다. 실제로 나가는 문자·카카오 알림톡은 건당 비용이 든다(기획 시점 추산으로 한 자릿수~십수 원). 스터디룸 하나가 주 10건, 월 50건쯤 보낸다고 보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스터디룸당 월 천 원 수준의 비용이 된다.

그래서 무엇을 무료로, 무엇을 유료로 둘지가 핵심 가설이다. 학생이 올리는 과제·질문 알림은 무료로 두되, 선생님이 보내는 수업노트·피드백 답변 알림과 과제 리마인더는 유료로 두는 안을 본다. 강사가 수업노트·피드백을 쓸 때 "실시간 알려주기" 버튼을 결제 게이트로 거는 식이다.

이 가설의 근거는 강사가 수업노트를 쓰는 이유 자체에 있다 — 학부모 만족도를 유지하고, 잠재 학부모·학생을 모으고, 학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알림을 보내는 행위에 명백한 가치가 있다는 뜻이라, MVP-D에서 수업노트 템플릿화·유료화로 확장을 검토한다. 더 멀리는 AI 알림 인사이트("이번 주 새 과제 3건, 질문 2건")나 행동 기반 추천 알림("미제출 과제 2건"), 모바일 앱 전달 속도 개선이 후속 후보다.

원본 기획(MS3 알림)에서 도출했고, 시스템 알림 FRD 템플릿은 아직 빈 문서로 남아 있다.

오픈 이슈

  • 위 수익화 가설은 아직 확정이 아니다 — 가격과 결제 게이트 위치를 정해야 한다.
  • 카카오 외에 윈도우 알림·메일 같은 대안도 검토했지만 채택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