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제품 [무엇]¶
무엇 · 왜¶
우리가 무엇을 만드는가, 그리고 그 근거가 되는 고객·시장 이해를 담는 영역이다. 1번(정체성)이 "왜"라면, 여기는 그 미션을 실제 제품으로 번역한다 — 고객을 이해해(insight)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build), 로드맵·BM으로 사업화한다.
한 줄로, 디에듀는 수업의 기록을 자산으로 만드는 교육 SaaS다. 노션은 노트만, 클래스101은 영상만, 카톡은 휘발성 소통만 다루는 데 반해, 디에듀는 진단→수업→과제→피드백→분석→처방의 한 수업 생명주기를 한 공간에서 완결시킨다. 정체성·브랜드는 1번, 실행 절차는 3번, 역할별 심화는 5번 직무 탭으로 빠진다.
여기 있는 것¶
| 갈래 | 무엇 |
|---|---|
| 고객·시장 이해 (insight) | 고객·시장 이해 — 페르소나·인텔·피드백·리서치. PRD의 근거 |
| 프로덕트 — 라인 × 기능 | 빌드 — 6개 라인 × 23개 기능 스펙 · 로드맵 · 비즈니스 모델 |
여기서 시작하라¶
- 제품 전략의 큰 그림 → 프로덕트 — 라인 × 기능의 4가지 전략 축(핸드 드로잉·오픈 챌린지·학습 보조 AI·게이미피케이션). v1.2에서 태블릿 퍼스트·학생 학습 경험 중심으로 전환됐다.
- 새 기능을 시작한다면 →
build/lines/<라인>/<기능>/폴더에 개요·PRD·디자인·FRD가 함께 있다 — 개발자가 위키만 보고도 기획에서 구현 명세까지 이어 쓸 수 있게. 진행 중 초안은 Notion, 확정본만 위키로 온다. - 지금 어디쯤인가 → roadmap상 MVP-D(실사용 증명) 단계. 강사 약 10명이 실제 수업에 쓰고 있고, 다음은 결제·매출이다.
관련¶
- 1. 팀·브랜드 [왜] — 정체성·미션("왜")
- 3. 운영 [어떻게] — 실행 리듬·공통 절차
- 기획/PM (hub-pm) · 개발 (hub-eng) — 직무별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