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 학부모 (parent/guardian)¶
학부모는 학생 회원에게 연결되어 자녀의 학습 활동과 기록을 일부 열람하는 보호자다(문서에서는 guardian/보호자로 부른다). 제품 우선순위로는 후순위 확장 페르소나지만, 신뢰를 판단하고 결제를 결정하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무게가 다르다.
맥락 · 목표¶
대한민국 학부모의 본질 질문 — "그래서 여기서 공부하면 성적이 오르는가?" 디에듀는 이에 데이터로 답해야 한다.
- 자녀가 어떤 수업을 받고 실제로 공부하는지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
- 선생님의 문제 해결 과정·학생 실행 여부·성장 추세를 보고 안심·신뢰 형성.
- 선생님과 소통 (칭찬·리마인드·상담).
좌절점 (pain)¶
- 기존 시장에서 수업 과정이 보이지 않아 선생님·성적 향상 판단 불가 → 불안 지속.
- 진도표·숙제 이력·약점 등을 선생님이 수작업으로 정리·보고해야 함 (디에듀가 자동화 대상).
- 불안의 악순환: 과정·케어를 직접 확인할 수 없어 브랜드·에이전시로 선택 → 더 많은 사교육비 지출 → 여전히 불안. 정보 비대칭이 핵심이다.
우리가 어떻게 해결¶
가치 메시지: "디에듀를 사용하면 수업 만족도가 올라가고 학업 성취도 향상으로 이어진다" — 학부모/보호자에게 전달할 핵심 약속.
- 자녀 학습 루프·선생님 피드백·참여 시간을 리포트로 확인.
- "스터디룸만 봐도 설명이 필요 없어지는 구조" → 신뢰 기반 선택·유지.
- 입시 학습 정보 콘텐츠(상담소·칼럼) 소비층이기도 함 (비회원 유입 퍼널).
연결·권한: 가입 시 '연결할 자녀(학생) 아이디' 필수 입력 → 학생 수락 시 열람 권한 획득. 비회원은 스터디룸 초대 불가. 상세 코드 도메인: member.
로드맵 위치: 학부모 대시보드는 MVP-E 이후 (roadmap). 현재는 학생/선생님 중심, 학부모는 콘텐츠 소비·신뢰 형성 단계.
금지 메시징¶
- "성적 보장 / 몇 등급 상승 보장" 식 결과 확약 — 디에듀의 약속은 과정 투명성과 신뢰이지 성적 보장이 아니다.
- 불안을 자극해 결제를 압박하는 톤 — 우리가 깨려는 "불안의 악순환"을 되풀이하는 메시징 금지.
- 자녀를 과도하게 감시·통제하는 프레임 — 신뢰·소통 기반 관계가 핵심.
관련¶
열린 질문¶
- 학부모에게 노출할 데이터 범위·시각화 (성장 그래프·리포트 형태).
- 결제 주체로서 학부모 결제 플로우 (학생 수강료 → 학부모 지불).